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직무 및 산업 고민입니다

블루밍브물

지거국 사회 경제 복전해서 학점은 평균 정도여서 좋진 않습니다 중국 유학, 독일 교환 경험이 있어서 영어중국어 강점이 있습니다 첫 취준인데 상반기에 - 무역상사/대기업중견 해외영업,해외사업기획 - 금융 중국계은행, 글로벌사업부 이렇게 생각해봤습니다 사실 관련 직무 경험이 없다보니 어떤게 잘 맞을지도 모르겠어요 언어를 좋아해서 (통번역대학원 도전할만큼은 아닙니다..) 언어를 살리면서 제 전공 사회경제를 살릴 수 있는 분야를 고민 중입니다 더 다른 길이 있을까요?


2026.03.14

답변 5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해외영업이 가장 핏하다 할 수 있습니다. 멘티분의 강점을 살릴 수 있으며 해외영업에서 가장 중요한게 멘티분이 가진 강점입니다.

    2026.03.14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차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을 보면 방향 설정은 오히려 잘 잡으신 편입니다. 사회 경제 전공에 중국 유학과 독일 교환 경험, 영어와 중국어 활용 능력이라면 해외와 연결되는 직무가 가장 경쟁력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해외영업이나 해외사업기획은 실제로 이런 배경을 가진 지원자를 많이 선호하는 분야입니다. 특히 무역상사나 제조기업 해외영업은 언어와 시장 이해도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어 전공과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좋습니다. 또 하나 현실적인 선택지는 글로벌 구매나 수출입 관리 직무입니다. 해외 거래처와 협업하고 계약이나 물류를 관리하는 역할이라 중국어와 영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중국계 은행이나 금융 글로벌 사업부도 가능하지만 금융권은 보통 금융 관련 인턴이나 자격증이 어느 정도 요구되는 편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직무를 하나로 확정하기보다 해외영업 해외사업 구매 무역 관련 직무를 폭넓게 지원해보면서 실제 채용 과정에서 본인에게 맞는 방향을 찾는 전략이 좋습니다. 언어 경쟁력이 분명한 만큼 글로벌 사업이 있는 기업 위주로 지원하면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2026.03.14


  • 멘토 지니KT
    코이사 ∙ 채택률 6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배경을 보면 해외영업이나 글로벌 사업 직무 방향은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중국 유학과 독일 교환 경험에 영어와 중국어까지 가능하면 기업 입장에서는 해외 시장 대응 인재로 보기 좋습니다. 특히 무역상사, 중견 제조기업 해외영업, 중국 시장 담당 사업기획 같은 직무는 전공보다 언어와 해외 경험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가로 생각해볼 분야는 글로벌 구매, 해외 바이어 소싱, 물류나 포워딩, 또는 중국 관련 시장조사와 전략 기획 직무입니다. 금융 쪽이라면 중국계 은행뿐 아니라 기업금융에서 중국 기업 담당 RM 같은 방향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히 맞는 직무를 찾기보다 해외와 언어를 활용하는 산업에서 경험을 쌓으며 방향을 좁혀가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2026.03.14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4%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구매, 물류, 유통 쪽으로도 확인을 해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2026.03.14


  • 샘박현대로템
    코차장 ∙ 채택률 73%

    채택된 답변

    상사는 요구스펙이 매우 높습니다. 제 생각엔 구매/물류쪽 자격증을 취득해서 그쪽으로 포커싱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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